[Tip] 부동산 청약 관련

기사 내용을 요약하면

  1. 앞으로 금리 인상이 예상된다.
  2. 금리 인상이 예상 되기 때문에 대출을 무리해서 많이 받으면 이자 지급 비용이 증가한다.
  3. 잔금을 치르고 소요권 이전 등기를 할 때 까지 분양권을 팔 수 없다.
  4. 분양권 전매 제한 “투기과열지역으로 지정되면 아파트 분양권 전매가 제한됩니다. 지금까지는 당첨된 뒤 곧바로 프리미엄을 붙여 되팔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중도금을 두번 이상 내야 전매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갈수록 경쟁률이 치열해지는 동시분양에서도 무주택자에게 우선권이 주어집니다. “
  5. 나름 무주택자에게 기회가 돌아가는 것 같다.
  6. 기사에서 말하는 분양가격의 70% 이상이 있어야 충격이 덜하다 정도는 소득 수준에 따라 달라질 듯 하다.
    25평 기준 평당 2500이라면 6억2500이다. 자기자본 3억7500이 있어야 한다.
  7. 점점 부동산을 구매하기 어려워 진다.
  8. 신규분양 아파트 소유권 등기 이전은 좀 시간이 걸린다.
  9. 즉 팔려면 시간이 걸리니 버틸 수 있는 자본이 있어야 한다.
  10. 현 정책은 돈이 없어도 무리하게 집을 사려는 투기를 방지하고 부동산 질서를 잡을 수 있다. 정도로 읽힌다. (갭 투자 방지)
  11. 신규 분양은 자본가들의 리그가 될 것 같고
  12. 다주택 보유자는 내년에 어떻게 되나 지켜보자, 또는 빨리 처분하자
  13. 집이 없는 나는 “내년 초 저평가 매물을 잡아야 한다” 정도로 가설을 세워본다.

청약

아파트 분양권 전매 제한

소유권 이전등기란?

신규분양 아파트 소유권 등기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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