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늙어가는 한국, 일본에서 배우자 ③]‘실버직원’과 윈윈하는 일본 – 스크랩

2016.01.05 news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75250

본문 일부 발췌

60세 이상 고령자를 고용해 매출을 3배나 늘린 기업도 있다. 금속부품 가공공장인 가토제작소의 일화는 이미 국내에서도 유명하다. 가토제작소는 2001년 처음으로 ‘60세 이상만 고용한다’는 채용 공고를 내걸었다. 현재는 전 직원의 절반가량이 60세 이상인 ‘실버직원’이다. 가토제작소는 주문이 늘어 공장을 더 많이 가동해 생산량을 늘려야 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기존 직원들이 연장근무나 주말근무를 하고 싶어 하지 않는 데다, 그렇게 추가 근무를 하게 되면 추가 수당을 줘야 해 금전적인 문제에 부딪히게 됐다. 그 대안으로 가토제작소가 선택한 것이 고령자 채용이었다. 주중에는 현역 직원이 주요 업무를 담당하고 주말과 공휴일에 실버직원이 출근해 단순 업무를 지원하는 식으로 공장을 가동했다. 이로써 공장을 365일 가동할 수 있게 됐고 매출은 3배 이상 뛰었다. 가토제작소에서 일하는 ‘실버직원’ 중 70세 이상 노인은 50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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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네트워크 주가 일기

공급 가격, 제품 경쟁력이 있는지, 수출 등의 호재(好材) 기사 위주로 이번 주말에 연구 필요함.

기억력으로 공부하는데 한계가 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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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7테라급 백본스위치 개발 성공···국산 통신장비 테라급 경쟁 본격화

종목 : 다산네트웍스, 유비쿼스, 한드림넷

뉴스 발행일 :  2015.11.02

“2015년 2분기 기준 국내 백본 스위치 시장 외산 점유율은 95%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기업·공공시장에서 전체 스위치 장비 점유율로 이어진다. 시스코(50%)가 절반을 차지하며 HP, 익스트림네트웍스, 알카텔루슨트, 주니퍼네트웍스 등 외산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국산은 일부 중소기업 위주로만 공급되고 있다.”

다산네트웍스가 7Tbps 백본 스위치 개발에 성공하면서 국내 통신장비 시장에서도 테라급 경쟁이 본격화됐다. 다산네트웍스는 지난 3월 2Tbps급 백본 스위치(V8400)을 처음 선보였다.

지난 8월에는 유비쿼스가 2Tbps, 4Tbps급 백본 스위치(E8000 시리즈)를 개발해 상용화했다. LG유플러스와 공동 개발한 이 장비는 시험검증과 시범운용을 거쳐 LG유플러스에 대량 공급된다. 유비쿼스는 10Tbps급 이상 장비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유비쿼스 주가 :

유비쿼스 2015.11.06

유비쿼스 2015.11.06

  • 출처 : http://www.etnews.com/20151102000213